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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스톤, 확장형 하이브리드 모듈러로 농촌융복합시설 시장 연다
코너스톤 박지용 대표(왼쪽)와 노만 문정욱 대표가 농촌융복합시설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식회사 코너스톤(대표 박지용)이 자체 개발한 확장형 하이브리드 모듈러 시스템을 앞세워 농촌융복합시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코너스톤(대표 박지용)은 Physical AI 스마트팜 기업 주식회사 노만과 협력해 경북 상주시 화북면 일원에 스마트팜과 모듈러 숙박시설, 문화체험 공간이 결합된 복합단지를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건축 인허가 접수를 마쳤으며, 토지 계약도 완료했다. 코너스톤과 노만이 제안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촌융복합시설 컨셉안 이번 사업은 코너스톤이 한국수자원공사 주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화 과제를 통해 개발한 ‘확장형 하이브리드 모듈러 시스템’의 첫 실증 사례다. 습식과 건식 공법을 결합한 해당 기술은 기존 목조 중심 모듈러 건축의 한계를 넘어 고층화·대형화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코너스톤은 관련 특허를 출원하고
6월 25일


코너스톤, 확장형 하이브리드 모듈러로 농촌융복합시설 시장 연다
코너스톤 박지용 대표(왼쪽)와 노만 문정욱 대표가 농촌융복합시설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식회사 코너스톤(대표 박지용)이 자체 개발한 확장형 하이브리드 모듈러 시스템을 앞세워 농촌융복합시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코너스톤(대표 박지용)은 Physical AI 스마트팜 기업 주식회사 노만과 협력해 경북 상주시 화북면 일원에 스마트팜과 모듈러 숙박시설, 문화체험 공간이 결합된 복합단지를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건축 인허가 접수를 마쳤으며, 토지 계약도 완료했다. 코너스톤과 노만이 제안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촌융복합시설 컨셉안 이번 사업은 코너스톤이 한국수자원공사 주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화 과제를 통해 개발한 ‘확장형 하이브리드 모듈러 시스템’의 첫 실증 사례다. 습식과 건식 공법을 결합한 해당 기술은 기존 목조 중심 모듈러 건축의 한계를 넘어 고층화·대형화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코너스톤은 관련 특허를 출원하고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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